일년도 채 안되서 두번째 박스...
그래서 썩 기분이 별로였던 -_-;;
7시가 채 못되서 아주사장님 전화를 받고... 광안리 매장으로 고고싱...
기다리고 있던 두번째 알식스...
색상은 내심 기대를 안했지만...
벗겨놓고 보니 괜찮네...ㅎㅎ
그래도 기분좋게 한장찍고... 석환씨 생유... -_-v
본격적인 박스해체...
종이박스위에 프레임을 올리고... 해체 시작..ㅎ
언제나 푸덕한 인상을 가지신 우리 아주사장님...^^;
이젠 셋팅하기 직전..ㅎㅎ
본격적인 셋팅...ㅎ순권스 특별히찍어준다..ㅋ 넌 찍을때마다 인상이 찜빠네...ㅎ 윈도스크린과 백밀러...만 설치하면 끝... 적산거리 000000km의 압박...ㅎ 이로써 박스까기 완료...사진은 안찍었음...ㅋ 그듬세 수리가 다 돼어가는 내 첫알식스... 횽아가 미안하군화..ㅎ 실력이 미천해서... 일년도 채 몬채우고 보내는군화... 그러나... 긍정적인 마인드...ㅎㅎ 좋게 생각해야지...ㅎ 두번째 알식스는 부디 무탈하게 탈 수 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