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전근무를 마치고 바로 천왕재로 고고싱...
일때문에 센타에서 합류 하지 못하고 홀로 천왕재로 고고...
밀양 도착하기전 잠깐 학교에 들러서 소다도 보고... 사진도 찍고.,,,-_-;;
파일넘겨 주삼... 소다씨..
천왕재로 고고...
도착해서 우리 팀을 찾아봐도 없음.,.....
알고보니 정상에서 파전 먹고 있더라는,...ㅋㅋ
이날 천왕재에 한 100대 넘게 온거 같음...
타이어 때좀 베낄려고 했더니만.... 손목상태도 별로고...
슈트도 안입고 있어서 30분도 타지 못햇다....
결국 페이스도 끌어 올려보지도 못하고 시간 때문에 하산.... 집으로 컴백,,,,
확실히 날씨 때문인지... 남부지방은 시즌이 시작된건 확실하다...
손으로 만지는 타이어에 온도가 따듯하기 시작했다,,,
이제 시작인거다.... 라이더의 계절이....
난 빨리 슈트를... ㅎ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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