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26 09:41
무적공익군을 만나러 가서 찍은사진....
공중전화와 기다림....
애타게 전화를 기다린다는것, 아이면 그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하지만 나에겐 이제... 조금씩 잊혀져 간다는것...
작은 설레임과 가슴벅찬기분을 이젠 다 잊어간다는거...
하지만 지금의 애가탈듯한 심정... 그 무언가를 기다린다는...
내 마음이 공중전화를 통해 알 수 있을것 같다...
기다림...
그 녀석과의 조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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