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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4
바람을 가르는 남자! |
2006/12/14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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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 놈이 왜이리 땡기는걸까??ㅋㅋ
2007년만 와라... R1000은 금전적으로 도저히 무리....or 경험도 -_-;; 어쩔 수 없다...
바로 이넘으로 간다....
우리에겐 할부라는 감사한놈이 있지 않은가??ㅋㅋ
이자양을 인질삼아 좀 앙탈을 부리긴 하지만...-_-;;
어쪄겠는가??? 젊음은 길지 않다는거....
물론 나이가 들어가면서도 함께 할 것이지만...ㅎ
요놈이 내 장난감이 되면..... 미친알천으로 가야된다고 사료됨...ㅋㅋ
그때 가도 늦지않는다고 생각이 됨...
이제 얼마 안남았다...
954와의 조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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