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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왕봉...
바람을 가르는 남자! |
2006/10/2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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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색이 별로였다.. -_-;;
오지게 다리만 후덜거리는 오후였다는...
이제 겨울에 한번 다시 와봐야 할 것 같다...
봄, 여름, 가을, 겨울,
한번씩만 오면 지리산의 1년을 볼 수 있다... 내 생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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