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일이 끝나고 저녁을 먹고,,,,
다시 사무실로 리턴... =.=
오랜만에 차가운 바람이나 느낄까?? 해서 나갔....
아직은 밤공기가 많이 차가웠...
지나가는 KTX도 볼겸.... 나갔는데....
역시 졸라 ?빠르다....쉬~~~~~~~~~웅~
기차길을 운치는 역시 래일 튀는소리.. 철커덕~~철컥~~
반복되는 소리...
시골동네라 그런지 조용하고 삭막하다 기차소리 외는...-_-;;
쭉 뻗은 직선길을 요놈하고 내달렸는데.... 한 1.5 km 정도
ㅋㅋㅋ 잼나는 녀석이다.... 짝퉁만 아니면
괜찮은 놈인데...ㅋ
짱께넘들은 역시 카피의 나라.... 대단...
오늘도 두서 없는글....ㅋㅋ
오늘의 요지.... 차가운 바람 텅비는 듯한 머리, 가슴, 마음,
역시 짧지만 밤바리의 묘미...ㅎㅎ
중독이다....미친듯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