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공익군을 만나러 가서 찍은사진....공중전화와 기다림....애타게 전화를 기다린다는것, 아이면 그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하지만 나에겐 이제... 조금씩 잊혀져 간다는것...작은 설레임과 가슴벅찬기분을 이젠 다 잊어간다는거...하지만 지금의 애가탈듯한 심정... 그 무언가를 기다린다는...내 마음이 공중전화를 통해 알 수 있을것 같다...기다림...그 녀석과의 조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