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X 개봉후 길들이기 기간....
차는 양산에 있지만, 주소지가 산청이라 -_-;;
친구를 통해 등록을 하고 남바번호를 받았는데 안준다.. -_-ㅗ
그래서 일요일 오전까지 근무하고 촌으로 감...
이게 나의 첫 투어...
등록하기도 참 힘들었다 친구가..ㅋㅋ
면사무소 갔다가 군청에 갔다가....ㅋㅋ 친구가 욕봤다....
일요일 2시쯤에 원지에 도착하여... 코너가있는 지리산으로 고고싱...ㅋㅋ
무적공익군 을만나러 갔는데 전화를 안받는다.... -_-;; 개말년이라 그런가
삼장면을 지나 홍계고개로 갔다...몇주전에 와본 터라 코스를 어느정도는 알고 있었다...
타이어도 달아 올랐겠다... 달렸다....조금씩 익숙해지는 코너,...
하지만 아직 차가 길들이기 기간이라..땡기고 싶어도 땡기지를 못했음...
홍계고개를 다지나 내리막길에서 지나친 BMW바이크 투어팀... 역시 때거지는 폼나지만...
난 그다지..ㅋㅋ 술도 2명이나 3명이 맛나듯 투어도 2~3명이 제일 적당하다고 사료됨...ㅋ
원래는 노고단을 갈려고 하다가 몸이 좀 피곤한 관계로 홍계고개, 및 청계고개만 탔다...
진주로 내려가기전 스티커 작업..ㅋㅋ 문구가 너무 마음에 든다...(사전찾아보셈)
여긴 산청에서 청계고개가기전 ...
래프팅 종점베이스..ㅋㅋ 잠쉬 쉬었다...
여긴 진양호..
옆에 보이는 머신은 CBR1100XX 한때 내 드림 바이크..ㅋㅋ
진주로가다가 우연히 만난 부산라이더..
나보다 10살이나 많았는데 열정만은 동등한거 처럼 느껴졌다...
연륜에나 뿜어져 나오는 포스...ㅋ 그리고 머신의 뽀스... 크긴 크다..ㅋㅋ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다음을 기약하면서, 컴백..ㅋ 아참 그리고
항상 부산에서 생초까지 주말이면 다녀간단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같이 가기로도 약속했다..ㅎㅎ
너무 빡신하루.... 적산거리...300Km ㅋ 길들이기도 아직 2/3나 남았다...
언제 다할련지... -_-;
여긴 삼랑진 IC 앞...
월요일 복귀하면서 담시 담아 봤다...
제일 위에 빼고 다 폰카라 화질은 영 별로다...
다음 두번째 투어는 아마도 노고단이나 거제 통영쪽이 아닐까 싶다...
벌써 부터 쉬는날이 기다려진다....
이게 사는재미인거다...
달려라 알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