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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tory |
2009/11/27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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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블로그 한번 들어오기도 힘드네...
블로그 아니디도 생각안나공 비번까지 -_-;;
몇번을 두드려서야 이제 겨우 들어옴...
내가 싫어하는 겨울이 오기시작...
차가운 바람때문인지 요즘은 아침 도통 일어나기가 힘이듬...
알람을 듣고 일어 난다지만 이불속에서 정말 나오기 싫음...
겨울이 되면 나만 그런건 아닌것 같음...
요 몇일사이에는 날씨가 그나마 많이 따듯해져서 다닐만 함...
출근할대 차 시동걸기가 제일 싫음... 원격달려고 알아보니깐
스마트키라 35장은 넘게 줘야 맞출 수 있다고 함...-_- 지미
날씨야 아무리 추워바라 내가 원격다나 술받아 먹지 0_0
저번주 월요일 부터 계속 현장에서 걸어 다녔더니만 다리에서 슬슬
신호가 오기 시작함... 내일까지 이빠이 해야 급한건 마칠 수 있슴...
일요일은 나도 하루 쉬고.... 한달넘게 일요일 안쉬고 계속 출근도장 찍었더니
나도 사람인지라 조금 피곤...
일요일은 근데 일하는게 좋음... -_-;; 시간개념이 없어서 날짜가 어케
지나가는지도 모름...ㅋㅋ 한번씩 일요일 휴무를하면 일요일 저녁에
개그콘서트가 왜그리도 안웃끼고 슬픈걸까나??ㅋㅋㅋ 우울하고..ㅋㅋ
이것역시 나만 그런게 아니라는...ㅋㅋ오늘은 남들이 얘기하는 즐거운 금요일...ㅋㅋ
내 얘긴 아니지만...ㅎ 그래도 쪼금 부러운건 사실임...ㅋ
오늘하루도 이제 마무리 할시간이....
퇴근시간이 되어도 별로 즐겁지가 않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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