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29 11:44
일년도 채 안되서 두번째 박스...
그래서 썩 기분이 별로였던 -_-;;
7시가 채 못되서 아주사장님 전화를 받고... 광안리 매장으로 고고싱...
기다리고 있던 두번째 알식스...
벗겨놓고 보니 괜찮네...ㅎㅎ
본격적인 박스해체...
종이박스위에 프레임을 올리고... 해체 시작..ㅎ
본격적인 셋팅...ㅎ순권스 특별히찍어준다..ㅋ
넌 찍을때마다 인상이 찜빠네...ㅎ
이로써 박스까기 완료...사진은 안찍었음...ㅋ
횽아가 미안하군화..ㅎ 실력이 미천해서...
일년도 채 몬채우고 보내는군화...
그러나...
긍정적인 마인드...ㅎㅎ 좋게 생각해야지...ㅎ
두번째 알식스는 부디 무탈하게 탈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