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나간 계절학기....
8시 15분 수업시작... 잠깐 동아리방 갔다가...
다시 강의실로... 30분이 다돼서야 수업시작... -_-;;
오 쉣~~ 서양(?)사람??ㅋㅋ
수잔~~ 샘... 그나마 여자샘이라 다행...
너무 개방된 수업방식... 한국말 일체 없음...(제일싫다)
칠판에 쓰고 막 시킨다... 캐쪽 팔았다는... -_-;;
도망가고 싶을정도 였음.. ===3 ==3
어제 겨우 1 class 마침...
니미 6번을 더 나가야 될듯... 70점이하 F
점수 캐안습... 좀만 더 낮쳐주지..ㅋㅋ
중도하차??도 생각해 봤음..ㅋ
칼 뽑았으면 썩은 무우라도 썰어야지...
일단은 한번 댕겨본다... 아놔~~
숙제해야되는데... 큰일...
무엇보다도 안좋은건 강의실에 아는 사람이 없다는거...
미치겠네...한숨만 나온다...
일주일에 4번가야됨!! 월, 화, 수, 목 빡시다...
수업마치고 돌아오는 음산한 고갯길도 다니기 싫은데... 고개다 2개다..ㅗ
더군다나 장마때는 안개까지 옵션으로 넣어주는 고갯길...
고속도로로 댕겨야 될듯...
도로비 꾀나 나오겠삼...종강까지 대략 10만원 예상... -_-;;
굶어 죽겠다.. 나좀 누가 살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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