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늠의 샹넘의 감기....

안떨어진다...

거금 4,000원을 약으로 바꿔사먹었는데도...


떨어진
        다...

사무실 옮기면서 대근이도 데리고 왔는데...

뼈밖에 안남았다.. 줴길슨...

차마 인증샷은 몬날리겠다.... 개가 아니고 거의

개뼉다구 수준이다... 몬봐주겠다...

다행이 오늘 다른 라인현장에서 사료 두포 협찬...ㅋㅋ

끔찍히 개를 좋아라 하는 소장님이 두분이나 계신다...

봉잡았다...

대근아 이제 살찌는거여...

Posted by 나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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