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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7/14 이건 아니야... (1)
  3. 2008/07/11 와우~~ (1)
이제 여름도 중반을 달리고 있다...

뜨거운 햇살과 이글거리는 도로...

여름이 지나면 짧은 가을로 들어설 모양...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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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도 이렇게 별 사고(?)없이 지나가야 될터인데...ㅋㅋ

알식이도 10월까지만 타고 시마이~~ㅋㅋ

아는 동생에게 넘기기로...ㅎㅎ

한반년간만 뚜벅이 생활을 하던지 하야 될터.... 벌써 부터 깝깝하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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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식이 브이질 할때가 좋았나??ㅋㅋ

잘타는가 싶었는데..ㅋㅋ

머 이제 접을때로 됐지머..ㅋㅋ

내년시즌에는 리터나 오버리터로 복귀...

예상 라인은 1순위 하야부사, 2순위, R1000, 3순위, ninja 10R, 4순위, R1,

혼다차는 별 메리트 없음... 내구성 빼곤..ㅋㅋ

벌써 내년이 기다려지는뎅...ㅎㅎ

빨리 2008년이 훌쩍 지나가 버렸으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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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2008년식 풀체인지된 하야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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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순위 R1000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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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순위 닌자 10R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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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4순위 R1 2009년도에 과연 얼마나 체인지가 될지는 아직...

요렇게 네놈 되겠습니다...

2009 내게 멋진 바람을 안겨줄...ㅋㅋ
Posted by 나모님
2008/07/14 04:58

7월부턴 일주일에 하루씩은 휴무가 있어서 토요일 업무를 마치고

집으로 고고싱...

오랜만에 알식이 끌고... 5시반에 출발하여 집에 도착하니 딱 두시간 걸리네...

마산을 지나 진동운전면허 시험장 도로주행시험장 앞에서 잠시 휴식...

매번 여기서 쉰다... 디카를 들고 갔지만 사진찍는건 더워서 포기...

진동에서 출발할때 박소장이랑 통화하고 시계를 보니 정확히 7시...

4차선으로 올린뒤 스트롤을 감기시작... 소나기 때문인지 노면이 많이 젖어있는상태...

요즘 너무 안땡겨 줬더니만 걸걸거리는게 참..ㅎ

각 기어마다 레드존까지 치면서 주행... 마른 노면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더 과감하게...

최고속을 찍지는 않았지만... 넉넉하게 레드존을 팍팍(?) 쳐주는 센스...

경상대앞 육거리(?)인가?? 오거리인가 도착하니 정확히 10분만에 주파... 미친척 감으면

8분대로 가능하다고.. 봄..ㅋㅋ 알식이의 단점... 고속코너가 좀...ㅋㅋ 200km이상으로

달리니 너무 휘청거림... 뎀퍼를 더 안조여준 이유도 있었으나... 뭐 실력탓이라고 생각.. ㅜㅜ

집에 도착하니 벌써 삼겹살 다먹고 치우는 분위기...-_-;; 한발 늦었네...ㅎ

옷만 갈아입고 바로 박소장, 와이프, 희원이, 강사장이랑 내대계곡으로 고고싱...

차를 타고 가니.. ^---------^; 에어컨...ㅋ 역시 여름에 차가...ㅋㅋ

내대 종점에서 좀더 올라가니 세석산장??맞나?? 망할놈의 기억력 땜시 ... 생각이..ㅋㅋ

저녁으로 닭한마리 구워먹고 집으로 복귀...

그대로 피곤해서 취침... 잠든줄도 몰랐음...-_-;;

아침에 일어나니 소나기가... 안그래도 세차 할려고 했는데...

소나기때문에 적당히 때가(?) 불려진 알식이,.ㅋㅋ 그냥 수건으로 닦고 세차 끝..ㅋㅋ

비가 그친뒤 생초로 고고싱... 턱사마가 있는 곳으로.... 길이 좋아서 이빠이 또 땡김..ㅋㅋ

턱사마를 부를려고 힙색을 뒤져보니 핸프폰이 없다.. -_-;; 열려있는 포켓./. -_-;

줸장/.. 또 잃어버린건가?? 혹시나 싶어서 턱사마를 만나 전화해보니 엄니가 받으시네..ㅋ

휴 다행... 안그래도 쉬는날 전화오면 짜증났는데 잘 됐다고 생각..ㅎ

집으로 와서 부모님이랑 오랜만에 중앙시장에 아구수육을 먹으로 고고싱...ㅋ

아버지 단골집에 도착하여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던중... 요 몇개월 사이에...

내가 몰랐던 일이 좀 있었다... 조금씩 얘기 할때마다 부모님 눈가에 눈물이...

몇개월 사이에 나는 뭐했지?? 하는 생각과 함께... 죄송한 마음이...

한 일년만인가?? 아버지의 얼굴에서 슬픔을 읽을 수 가있었다...

자식들에게 베풀어 주지못하는 안타까움이 베여 있었다...

내가 지금 과연 잘 하고있는 걸까??? 하고...

아직 부모님을 원망해 본적은 없다...

오히려 허구한날 사고만 치는 내가 부모님과 누나, 동생한테 미안할 뿐이지...

가만히 생각해보니 내가 부모님께 해준건 아무것도 없었다...아무것도...

이제 좀 달라져야 되지 않을까??

나름데로 잘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역시 난 우물안 개구리였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까>???

어떻게 해야 될까...??

답답하군...

답답해...

Posted by 나모님
TAG 슬픔
2008/07/11 02:15
미치겠네...

날씨도 너무덥고....일은많고...하기는 싫고...

휴가는 가고싶고... -_-;; 우짜짜꼬??ㅋㅋ

정신이 없어서 몇주만에 포스팅하는지도 모르겠네...

요즘은 새벽5시 40~50분쯤에는 자동으로 눈이 떠지네...

벌써 늙었나??ㅋㅋ 새벽잠이 없게...시리...ㅋㅋ

며칠째 찜통더위가 사람을 너무 지치게 만든다...

오로지 에어컨이 킹왕짱이다.. -_-v

요즘은 밤바리도 바빠서 몬했을뿐들어... 어제 한번 타봤더니만...

찜통이다... 사람도 바이크도 날씨도...

몬타는기다...ㅋ 가을이 오기까지만 기다려야 될듯...

여기까지만...-_-;;

더쓰고 싶은 말이... 없다... 정신이 멍해서... 덥다...그리고...

Posted by 나모님
TAG 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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