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년 스포티지 터보차량의 짧은 시승기... 자세한 스펙은 시간이 없어서 못들어봄...
흰색이다.. 깔끔하다...
휠스펙~ 쩔어요 한짝에 휠만 100마넌. -_-;; 발통 4개면 내차 두대산다..ㅋㅋ
오너의 취향으로 터보차량의 티를 하나도 표현(?) 을 하지 않았다,,, 배기온이나 전류, 대구경RPM게이지 등등... 터포차량에 기본으로 장착되는 아이템인데 말이다...ㅋ
디카가 구려 접사 실패 -_-;; 상시4륜에다가 스틱 전진6단이다 ㅎㄷㄷ 스타트시 일반 SUV차량과는 느낌이 남달랐다는... 본격적인 시승...ㅋㅋ RPM 3,500 부터 쭉쭉치고 나간다 5,000조금 밑에서 리미트...걸린다... 짧은 순간이지만 잘나간다...-_-;;기어 모든영역대에서 골고루 쭉쭉 치고 나간다... 4,5,6단을 지대 써보지도 못했다는....ㅋ ㅑ 오너말로는 220까지 부치고도 힘이 남는단다...-_-;; 난 180까지 밖에 못 땡겼는데... 촌이라 길이 그렇게 좋지가 몬해서..ㅋ 어째든 우와~ 좋다... 이말 밖에는..ㅋㅋ 가장 인상적인건 터보차의 매력인 플로우밸브에서 내뿜는 사운드... 말안해도 잘알듯...ㅋㅋ 터보 650, 휠타야 500, -_-;; 튜닝비용이다...ㅎㄷㄷ ECU맵핑, 자동전자제어...시스템....까지만 하고아직 흡배기쪽은 아직 순정.... 튠들어가면 나시 맵핑뜰듯...ㅋㅋ 어째든 좋은 경험(?)이었음... 터포차...시트에 파묻이는 정도의스펙은 아니었지만... 잘나간다는건 확실하다..-_-;;너무 좋다., 새차냄새까지..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