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 뛰기전까지는 하찮은 기계에 불가하지만...
내 손과 마음이 닿는 순간... 그리고,
조금씩 심장이 뛰어갈때에는 너와 나는 하나가 된다...
미세한 작은것 하나까지도 나는 너를 느낄 수 가 있다...
때로는 나에게 위험하다는 느낌을 전달해 온다...
아직까지는 내가 원하는데로의 극한의 상황에서도 넌 나를 지켜준다... 아직까진,,,
너를 믿기 때문에 난 오늘도 달린다... 너의 심장과 나의 심장이 터질듯이...
시즌이 끝나간다...
곧 겨울잠을 자야할 내 분신같은 존재...
얼마 안남은 시즌 무사히 보네고 내년 시즌을 기약하자...
아직도 달릴길이 너무나도 많이 남았다...
아직 1%도 완주하지 못했다....
99.5%이상이나 남았다...
이제 시작인거다...
내 분신, 내 심장...
끝나가는 시즌이 아쉽지만...
그래도 넌 나와 하나다...
R6 너무나도 재미 있는 녀석...
아참 올겨울에는 꼭 밥통 뛰어내자...^^
내년 시즌 빡시게 달릴려면 잘 들어마시고 잘 뿜어내야 되니깐...
조금씩 만져줄꾸마...
그리도 최상의 컨디션으로 내년을 맞이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