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08 05:45
오랜만에 집에 들었다...
전날먹은 술이 도저히 안깬다... 큰일.. 폭탄주 니놈이... -_-;
결국은 나를 이래 고생을 시킨다...
오후 4시쯤에 집에 도착해서 잠시 눈좀 붙일려고 하면
니놈의 안오전 전화가 한통씩.. 한통씩...ㅗ 겨우 1시간쯤 잤나??
전화땜시 잠도 다 깨버리고...
오랜만에 작은놈 꺼내서 시동걸어주고... 한바쿠 하는데...
어라... 기름없는거처럼 설라고 하네... 안돼 -_-;;
집에서 좀 먼데... 난감...
겨우 시동은 안꺼지난 버벅거리면서 겨우 집에 도착... -_-;
풀러그선이 불량.. -_-;; 살짝 고쳐주고 세차..ㅋ
물만 뿌렸다...
뒷모습 ^-----------^ ㅎㅎ
파츠가 장난이 아닌...
내차값에 반은 넘을듯..ㅎ 올린즈쇼바, 브램보브레이크, 마르케지니 경량휠..
저것들만해도... ^^ 누가 협찬좀 해줘요...나도 저렇게 바꾸게..ㅎ
장마땜시 별로몬 탔는데...
이번주는 좀 달려주야 겠다...
가쟈 알식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