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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던가??
My Story |
2007/03/18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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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주말이던가???
구정이후 쉴새없이 달렸다... 일에만...
벌써 3월이 반이나 넘었다... 이젠 주말에
일하는것도 만성인듯...-_-;; 어젠 비때문에 올 스톱 시키고
집으로 내달렸다... 중간 중간 내리는 비... 이정도 내리는 비가
정말 딱좋아... 점심시간쯤 친구를 만났다...
친구의 현장사무실에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점심을 먹으로 갔다...
정X , 종X 세놈이서 맛나는 등심고기를 좀 구워먹고...
한참먹고 있는찰라 PVC등장...ㅋ 여전하다.. 뱃살....
점심을 다먹고 집으로 와서 낮잠을 청하기 시작....
잠안온다.. -_- 1시간을 뒤척이다 겨우 잠들었스...
잘잤다... 오랜만에... 일어나서 목욕탕을 갔다가 친구좀 만나고
다시 집으로... 낮잠때문인지 도통잠이 안와서 뒤질뻔 거기에다
겨우 잠들엇는데 새벽두시에 막내놈이 들어와서 또깻다.. 줴길슨...
그렇게 토요일 보네고 있었네....
오늘 아침 6시 50분... 어김없이 떠지는 눈.. 아 젠장.. -_-
사무실에 샹콤하게 전화 한통 날리고 다시 양산으로 출발....
이제 정말 고속로도 타는것도 지겹다... 이런 글좀 쓸려고
하니 또 전화가 바리바리 온다.,.. -_-ㅗ
일단 여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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