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색이 별로였다.. -_-;;

오지게 다리만 후덜거리는 오후였다는...

이제 겨울에 한번 다시 와봐야 할 것 같다...

봄, 여름, 가을, 겨울,

한번씩만 오면 지리산의 1년을 볼 수 있다... 내 생각... --;
Posted by 나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