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오픈한지 벌써 3년이 넘었네...
작년까지만도 참 열심히 쓴거 같은데...
뭔가 꼬이기 시작하면서 잘 안풀리더니 포스팅 한번 하기 힘드네...
벌써 계절도 이제 여름...
하루 현장에 서 있다가 집에 와보면 얼굴이 화끈 화끈...
그늘아래도 열심히 찾아 다녔는데 더우니까 어쩔 수 없는듯...하고,
2월에 난 사고도 이제 좀 나아질만 하고... 좀 풀리려나...
다음달이면 뭐 좋아지지 않을까 하고 기대해 봄...
일도 열심히 해야되고, 잘 해야 되는데... 생각처럼 쉽지가 않네...
오늘 뉴스를 보니 대학교 등록금 땜시 현장에서 알바하던 대학생이 실족사 했다는데...
맹박이는 뭐하는지... 대학교 등록금 반으로 칼질한다더만, 소식도 없네...
그러다 뭐 잊혀지겠지... 항상 그래왔던거 처럼...
나만 열심히 살면 되는건가?? 이거??
비도 부슬부슬 내리고 이거 꼽꼽주나... -_-ㅋㅋ
뭐든 인생사 최고보다는 최선을 다합시다... 내만 잘하몬 되는데 -_-;;
다른 사람들이 평생을 사는 것보다 더 의미있을 수도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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